인터넷 & 제품리뷰

포털 사이트 검색 수정등록

일본 홋카이도 자전거 여행기를 쓰기 위해서 블로그에 입문을 해서 여행기가 한창 이어질 무렵 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짧은 도메인을 얻기 위해 실제 나의 야기와 비슷한 The Real Story of Saint의 약자로 Trsos.com이라는 도메인을 선택했다. 그 뒤로 "2차도메인으로 변경하는법"[보러가기]에서 한참을 버벅인 뒤 블로그를 각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면 검색이 쉽다는 말에 덜컹 The Real Story of Saint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 등록을 했었다.

그런데 왠걸?
주변친구들에게 블로그 주소를 이야기 할때마다 Trsos라는 말에 "그게 뭐야? 외우기 힘들게."라는 말을 듣기 일쑤였다... 그래서 한동안 고민을 했었으나... 2차 도메인 사용요금을 다시 지불하고 옮기는 건 낭비라는 생각을 하고 그 이름으로 블로그 놀이를 했었다...

그러다 한국으로 돌아오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느라 블로그는 어느새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종종 가던 사이트의 리뉴얼에 자극을 받아 다시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순간! 굳이 이름을 2차 도메인과 일치시켜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원래 하려고 했던 이름으로 예전 등록했던 포털사이트에 수정등록 요청을 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에 검색수정등록이 완료되었다... 이제 내 블로그를 찾으려면 인터넷에 "세인트닷컴"을 쳐봐라고 쉬운 한글로 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제 "티스토리스킨 - 세인티스킨(Saintiskin)"[보러가기]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하나씩 하나씩 사이트 수정을 해나가야겠다...

Writed by White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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