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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회 13

광복절 특집, 일본이 일왕을 처단했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못된새입니다. 8월 15일 오늘은 우리나라가 36년의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난 날을 기념하는 광복절입니다. 그런데 이 광복절을 맞이 할 때 마다 우리나라 언론은 일제의 잔인했던 침략과 수탈에만 초점을 맞추지 "왜 나라를 빼앗겼을까?" 우리는 어떤 문제를 갖고 있었을까? 지금처럼 살면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는 않을까? 이런 반성의 목소리는 별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경제이야기가 아니라 역사문제와 관련해서 왜 일본은 이미 글러먹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그런 더러운 꼴을 다시 당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대비 해야 할까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결국은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경제 이야기가 되긴 하니 끝까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이번 영상은 탄탄한 역사적 고증을 거..

칼럼/사회 2019.08.15

출산율 저하의 충격적 진짜 이유

필자의 블로그 글 중 시사와 관련된 글을 보면 알겠지만, 필자는 새누리당 같은 보수를 가장한 좌파꼴통이 아니라 국수주의적 관점과 민족주의적 관점을 가진 정통보수를 지향한다. 수많은 대한민국인들이 일제강점기와 6.25라는 아픈 역사를 극복하고 좋은 나라를 만들고 키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현재의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문제점만을 부각해서 대한민국의 정당성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자세를 가진 자는 더 좋은 나라, 더 좋은 세상을 만 드려는 게 아니라 이 나라를 엉터리 나라로 만들기 위해 야비한 술책을 쓰는 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대선이 가까워져 가면서 각 정당들의 정책을 보면서 어떤 정책이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가 되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하다 보니 개선해야 하는 문제들..

칼럼/사회 2012.11.05 (3)

나꼼수 김용민 "한국교회는 범죄집단" 동감되는 이유

사우디 파견오기 전부터 미친듯이 바쁜 시기가 시작되어 개편이라는 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너무 오래 같은 배경을 쓰고 있는 것 같아 리뉴얼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상황이 좋지 않아 블로그 구조에서부터 하나하나 공부해서 겨우겨우 기본틀만 변경을 하고 나니 문제가 기존의 구조와 현재의 구조가 글 넓이가 달라서 제대로 글을 읽게 하려면 글들을 하나하나씩 수정을 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기존의 포스트들을 하나하나 수정하다가 보니 갑자기 이런 메세지가 뜨는겁니다. 응? 뭐지? 무슨 일이지? 관리자에 의해 제한? 하고 클릭을 하니 아무것도 뜨지 않더군요. 그래서 무슨 글이 이렇게 갑자기 블럭을 당했나 하고... 글목록을 뒤져보니 "강간하는 목사, 악마와 뭐가 다른가???"더군요 포스트 작성 시기는 20..

칼럼/사회 2012.04.06

나와 지인들을 빵 터트린 어느 키보드 워리어와의 대화

작년 5월 쯔음이었나... 주식시장과 관련하여 경제학적인 부분에 대해서 포스팅을 그만둔 게... 아마 그 시기정도였을 겁니다. 그 뒤로 3개 정도 더 주식시장과 관련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작년 8월에 했던 포스팅은 이미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제 판단착오였었고... 지난 9월에 했던 포스팅 역시... 죄송합니다... 제 판단착오였습니다... 저같은 스타일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Daily Checking을 안한다는 건 곧 투자금액을 시장에 납부하겠다는 것인데 2009년 3월 이후로 제 투자성향과 시장의 방향이 맞았을 뿐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매너리즘에 빠진 것도 있고... 어느 소설가가 경제현상에 대해 소설을 쓴 것이 주변 블로거들에게 인맥관리로 다음 메인에 뜨던 것을 보고 조선, 중앙, 동아,..

칼럼/사회 2011.09.22 (1)

고졸 4년차의 대졸 대우가 최악의 생각인 이유

지난 9월 2일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고졸 4년차부터는 대졸과 같은 대우를 해주겠다고 해서 일부에서는 환영을 하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인해서 환영을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때 대충 살다가 스스로의 대학을 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회사를 다녀보니 과거 자기의 선택이 잘못된것을 인정할 지적능력은 없고, 그 자신은 일찍 돈을 벌기 시작해놓고도 등록금에 생활비에 1억이 드는 대학생활에 허덕이다 졸업해서 자기보다 많은 급여를 받는 것이 배아픈 사람들의 생각일까요? 아니면 대졸사원이 하는거나 고졸인 내가 하는 일이 같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하는 걸까요? 그들이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졸사원을 뽑는다면 현재 발표한 공공기관에서 대기업으로 확대될 때 ..

칼럼/사회 2011.09.05 (8)

슬럿워크, 당연함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지난 2011년 4월 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캐나다 여성들이 "성 폭력의 희생을 당하지 않으려면 매춘부처럼 보이는 난잡한 옷차림을 해선 안 된다"는 토론토 경찰의 발언에 항의, 매춘부 같은 도발적 차림으로 시내 행진을 하는 "슬럿워크" 행진을 하자, 타 국가에 퍼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시작하고 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여성들의 옷을 선택할 "자유"와 성관계의 자유선택이라는 면에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현실을 회피하는 비겁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최근들어 성폭력 사건의 경우는 남자가 여자를 강제로 끌고 가서 저지르기 보다는 모텔이나 인적이 드문 곳까지 따라갔다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최근의 모텔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인터넷도 하고, 공부도 하며, 술도 먹는 집합적..

칼럼/사회 2011.07.25 (1)

여권법 개정반대하는 개신교계의 사악한 속마음

지난 7월 4일 입법 예고한 여권법 시행령 23조 2항을 국무회의에서 곧 통과시키려 하여, 외국에서의 범죄행위로 인해 국위의 실추 및 이미지 추락을 걱정하던 많은 애국 국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정부가 이 법을 개정하려는 목적은 한국인이 해외에서의 위법행위로 인하여 국위를 손상한 사람에 대하여 여권발급 또는 재발급을 제한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하여 한국인의 외국에서의 범죄행위에 대한 원천적으로 제제를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시행령 23조 2항'국위손상 자에 대하여 강제 출국처분 확정일자 또는 확인불가 시 재외공관이 통보한 실제 강제출국일로부터 다음 각 호에 따른 기간 동안 여권의 발급 또는 재발급을 제한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3목에 보면, ‘국외 위법행위로 인..

칼럼/사회 2011.07.13

여호성 사건, 10대들의 안타까운 자화상

지난 주말은 오랜만에 이틀내내 출근은 하지 않고 토요일 종일 집안에서 뒹굴거리면서 쓰기로 마음먹은지 무려 2달만에 "어릴적 그렇게 독하게 공부하던 친구가... 헉..."[보러가기]를 쓰고 쉬었답니다. 그러다 오늘 출근해서 오전에 최근들어서는 유일하게 가고있는 이웃블로거인 금융공학자님의 블로그(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지금 필명은 피그왕)를 갔다가 "여호성과 열혈강호" 떡밥이라는 말에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참... 가관이군요. 한 20살짜리 여자가 고등학생을 만신창이로 폭행을 하고, 그걸 자신이 활동하는 까페에 자랑스럽게 올리고, 일기장에는 고등학교시절 남자와 섹스했던걸 자랑스럽게 올려두고, 주변에서는 그걸 부러워하고, 아무리 필터링 되지 않은 쓰레기같은 매체들을 쉽게 접한다 해도 폭력과 음란함에 대해서 ..

칼럼/사회 2011.07.11 (3)

어릴적 그렇게 독하게 공부하던 친구가... 헉

이제 갓 30대에 접어 들던 당시... 먼저 30대의 삶을 경험하던(?) 선배, 형, 누나들이 하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모르겠고... 의학적 근거도 모르겠지만... 희한하게 30살이 되면... 몸의 활력이 한풀 꺾이고... 다시 33살이 되면... 몸의 활력이 한번 더 꺾이고... 몸의 활력은 줄어드는데, 해야 할 일은 늘어나고... 그러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삶은... "딱 죽지않을만큼 만" 일을 해야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 같다... 라구요... 하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라... 걱정도 되고... 살짝 두렵기도 한데... 지금의 제 삶을 보니... 한달에 3번정도는... 새벽 3시쯤퇴근해서... 씻고... 3시간정도 자고... 출근하는게... 왠지 "딱 죽지않을만큼 만 일을하..

칼럼/사회 2011.07.11 (4)

한국 개신교, 자정노력이 필요한 때

우리나라에 개신교가 들어온 후 짧은 기간에 교세가 세계에 유래없이 커진 것과 더불어 일반인에 대한 개신교의 범죄 역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동거리에는 언제나 고성방가와 더불어 노성방뇨보다 더한 범죄인 노상전도를 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목사들의 성범죄와 가정파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3년전에는 대한민국의 이름을 전 세계에 망신시키고 어이없는 책을 발간하더니, 이제는 범죄자의 가족들이 보상금까지 요구하는 것을 보니 머리는 감을때 쓰려고 달고 다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탈레반에 살해된 샘물교회 신도 유족, 국가에 손배소[기사 원문보기] 게다가 최근에 또 리비아에서 범죄(선교행위)를 저지르다 목사 한명이 체포됐다는 소식을 들으니..

칼럼/사회 2010.08.2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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