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요.
저같은 경우에 내년에는 건강을 최 우선 목표로 삼으려고 합니다.
뭔가 앞으로 나아가기 보다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지.
좋을것 같아요.
어짜피 우리의 삶은 찰나와 같다는 것은 다름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의 후손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유전자가 잘 나아가도록 만들어야할것 같아요.
길을 잘 터주는것이 앞서 살아간 사람의
의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든 잘 살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나도 너도 모두들 말이지요.
힘들어도.
공황장애와도
함께 가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