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타이완

타이베이의 신촌, 서문정의 아종면선

묵고 있던...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도... 한참을... 나와서... 겨우겨우... 지하철역이 있는 곳으로 와... 거기서부터는 지하철을 타고... 시먼(西門)역으로 간다... 과연...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지하철을 타고 있는 내내... 불안한 가운데... 도착해서... 나오니... 역시... 내 본능은... 날 올바른 여행지로 이끈다... 제대로 잘 찾아온... 서문정...




서울의 신촌과 비견되는... 거리인만큼... 젊은 사람들이 많다...




한참을... 돌아다니다 만난... 서문정 거리의 지도...
"Touch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만집니다...
...
..
.
왜 내 마음을 만져... 변태냐... -_-???




타이베이에서 이곳의 국수(?)는 꼭 먹어봐야 할 곳이라 했기에... 한참을 헤매서... 찾아온... 아종면선...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봤을 땐... 뭔가 좀 이상할 것 같았는데... 먹어보니... 국물의 걸쭉함이... 입안에 살짝 감기는 듯한 맛... 크게 배가 고팠던 것이 아니라... Small Size를 시켰는데... 양이 상당히 많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다들 서서 먹듯이... 나도 서서 먹고 있다... ``;;;




실컷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어두워진 거리...




이제 다시... 여기로 왔던... 길을 되짚어... 다시 입구쪽으로 돌아온다...




타이베이의 신촌... 젊음의 거리... 서문정을... 실컷 휘젓고 다닌 난... 이제... 야시장으로 향한다... ^^

Writed by 유튜브 못된새 White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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